신명 보고 왔습니다.
S
sierre (119.♡.94.14)
2025년 6월 3일 PM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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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명신.... 아니 신명 보고 왔습니다.
크지 않은 극장이긴 하지만 꽉 채운 관객들이
뭔가 뿌듯한(?) 마음이 들게 하더군요.
영화자체는 꽤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섬뜩한 장면도 많았는데.
저중에 사실도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무섭더군요.
아무튼 오늘 좋은 결과를 믿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 (1)
- 다
다야몬
25.06.03 · 175.♡.6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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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19금이 몇번 나와 쬐끔 거시기했습니다만
급하게 만든 영화치곤 그럭저럭 볼만했고
다들 비슷한 느낌이시겠지만 마지막 안내상배우의 멘트가 와 닿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