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장이되어서 욕조에 누웠습니다.
취미생활자

Lv.1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6월 3일 PM 06:32 · 수정됨(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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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가까워질수록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요. 


일단 뜨거운물 부워놨는데


한시간만 누워 있으려구요. 


제발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3일의 1차 종지부가 다가옵니다. 

댓글 (1)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6.03 · 121.♡.187.142

    희망을 가지고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왠지 긴장되는 마음에 투표 방송은 못 보고 있어요.
    곧 8시인데 저녁 먹고 바람 좀 쐬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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