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말 밭갈이 열심히 했습니다
산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6월 3일 PM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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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아버지를 밭갈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1번도 2번도 아닌 중소후보를 찍으시고 1번과 2번은 어차피 많이 받으니깐
다른 사람들 한테 주는거다 라고 하셔서 어느 순간 포기 했습니다.
이번에 어머니한테 전화 해보니 아버지가 투표 포기 하셨다고 하셔서 전화해서 아빠 이번에 꼭 투표 하시라고 하고
아빠 아들들 죽겠다 아빠 작은 아들 계엄 이후 2달 정신과 다녔다. 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고 우리 후보 찍어 주셨습니다 ㅎㅎ
지인들 한테는 이번엔 당선 후보가 정해져 있지 않냐? 이럴때는 힘을 몰아줘서 국정운영에 힘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3년 동안 2030 윤 뽑았다는 오해 받지 않았냐. 그때 진짜 짜증 나지 않았냐 라고 발갈이 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기도 하네요
이제 1시간 후에 결과 기다리면서 밥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댓글 (3)
- 잇
잇츠
25.06.03 · 211.♡.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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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6.03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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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6.0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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