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을 보니 갑자기 마돈나 누님이 생각나네요
밤
밤의테라스 (121.♡.176.63)
2024년 4월 25일 PM 05:00 · 수정됨(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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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 누드모델, 20대때 라이크 버진이라는 섹스어필로, 그 이후로 팝계의 섹스심벌로 대박을 쳐오던 마돈나도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면, 본인이 직접 매니지먼트 회사를 차려서 공연 계약이나 비즈니스 계약을 할 때는
검은색 수트 입고나와서 정말 피한방울도 안나올 정도로 냉철하게 회의하고 계약조건 따지고 사인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인의 딸아이에게는 절대로 m-tv도 못보게 하고 책보기와 여행만을 시켰고요.
오늘 통제불능의 민희진을 보면서, 갑자기 마돈나 누님이 떠올랐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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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4.04.25 · 1.♡.134.156
그냥 쓰고 버리는 용병정도나 할 수 있는 사람같습니다 관리직이나 경영직 할 수 있는 사람은 절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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