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방송 보다가 일단 다른 방송으로 바꿔 보고 있네요
동어니

Lv.1 동어니 (121.♡.208.166)

2025년 6월 3일 PM 07:19 · 수정됨(19:27)

조회 966 공감 0

이게 저만 느끼는건지


주진우 기자 얘기 하는거 보면 너무 의뭉스럽게 뭉갠다고 할까.. 취재 한 거 다 얘기 안하는 건 좋은데


이게 나는 다 알고 있지 궁금하지? 이렇게 말 하는 거 같아서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약 올리는 거 같다고 해야 하나..


그러다 보니 주진우 기자가 나오면 돌리게 되더라고요 저만 그런가요?



댓글 (6)

  • RE2PECT

    RE2PECT Lv.1

    25.06.03 · 124.♡.225.56

    전 오늘 오전 겸공에서 계엄당시 이야기 나올때 급박한 상황에 전화를 거는 상대가 윤석열이였다는게 굉장히 찜찜하더군요.
    제가 잘못보고 오해한거길 바랍니다..
  • 이스타 Lv.1

    25.06.03 · 1.♡.137.248

    저도 주진우 싫더라구요
    기자의 말투나 태도가 아니예요.
    기자 신분을 빼고라도 그 나이 정도 되면 언행에서 사람의 됨됨이가 보이는데 아무리 봐도 음흉해요
  • TKoma

    TKoma Lv.1

    25.06.03 · 112.♡.135.116

    대부분 상관없는 주변정황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맨날 총수가 짤라버리구요 ㅋ
  • piuma

    piuma Lv.1

    25.06.03 · 124.♡.135.203

    아침 방송에서 윤석열 당선되서 자기 라디오 일자리 없어졌다고 징징거리던데
    윤석열 검찰 총장인가 될 때
    장모랑 와이프 깨끗하다고 윤석열 옹호한 사람이
    저런 말을 하는 걸 보고
    진짜.. 저 사람은 믿으면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_놀이터

    _놀이터 Lv.1

    25.06.03 · 116.♡.69.212

    그게 주진우가 살아남는 방법이죠.
    저쪽 소스를 얻을 수 있는 이유가 따로 있는게 아니죠.
  • 日常茶飯事

    日常茶飯事 Lv.1

    25.06.03 · 117.♡.28.157

    사선을 함께 넘은 총수의 동지애를 뭐라할 수는 없지만! 사실 겸공에서 그만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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