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막차이겠네요
에
에스테반1 (58.♡.81.200)
2025년 6월 3일 PM 07:30 · 수정됨(19:46)
조회 1,431 공감 0

마나님이 꼭 같이 투표하자고 해서 기다리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맘같아선 2번,3번 하고싶다능)
3년전엔 개표방송을 보며 믿을수없는 현실에 분노하고 자책하고 원망했는데 오늘은 아이들과함께 기분좋게 한잔할수있을거같은 느낌이 빡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다시 시작입니다 화이팅!!
댓글 (7)
-
희희어늬
25.06.03 · 112.♡.120.52
{emo:damoang-emo-008.gif:100} -
황황제
25.06.03 · 106.♡.128.78
{emo:moon-emo-019.gif:100} -
이이더빕
25.06.03 · 211.♡.174.245
{emo:damoang-emo-007.gif:100} -
만만곰이즈백
25.06.03 · 106.♡.11.155
오늘은 편히자고 싶습니다. 3년전 뜬눈로 밤을 샜었죠 ㅜㅡㅜ - 에
에스테반1
→ 만곰이즈백 작성자
25.06.03 · 211.♡.207.16
맞습니다. 그날 12시넘어가면서 너무나 멘붕이와서 술만디립다 부었던 기억이...
오늘은 기분좋게 웃으면서 한잔할수있을거 같습니다~~ - 퓨
퓨리오사7
25.06.03 · 182.♡.225.77
{emo:onion-070.gif:100}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06.03 · 211.♡.90.205
수고 많으셨습니다. 좀 있다 축배의 한잔 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