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알 (172.♡.196.174)
2024년 3월 31일 AM 11:13 · 수정됨(15:16)
미주 외노자입니다.
금요일 자정 좀 넘어서 토요일 된지 얼마 안된 시간에 출발해서 6시간 운전해서 투표하러 갔습니다.
가는길에는 밤새는데 강한 제가 운전하고, 돌아오는 길은 아내랑 저랑 번갈아 운전하고 아들래미는 뒷좌석에서 자고 놀고 자고 놀고.. 암튼 왕복 12시간 운전해서 투표하고 왔네요.
1&3 할지 1&9 할지 끝까지 고민했는데 마지막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아내도 마찬가지로 결정을 내렸더라고요. 저희집은 찍고보니 동일한 선택을 했네요.
아들래미는 장시간 차 타느라 힘들었는데 그래도 민주주의는 아무것도 안한 채로 공짜로 지켜질 수 없다는 작은 교훈이라도 배웠기를 바래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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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실추구자
24.03.31 · 172.♡.211.204
아들래미x아들내미o 바래봅니다x바라봅니다o -
시시민
→ 진실추구자
24.03.31 · 172.♡.222.175
아들래미는 방언입니다 -
시시민
→ 진실추구자
24.03.31 · 172.♡.222.175
@진실추구자 -
붉붉은스웨터
→ 진실추구자
24.03.31 · 172.♡.223.144
@진실추구자 - L
loveMom
24.03.31 · 172.♡.118.68
수고했어요^^
한국도 며칠 안 남았어요~
"3년은 너무 길다!" 꼭 실현되길~
(로또 1등 당첨 바라는 맘만큼입니다.) -
시시민
24.03.31 · 162.♡.118.105
왕복 12시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지민비민 지민비조 다 좋습니다 -
랑랑조
24.03.31 · 172.♡.167.47
어휴 왕복 12시간 ㅠㅠ 고생하셨어요 {emo:onion-005.gif:50} -
예예열파
24.03.31 · 162.♡.119.46
회원님의 표로 대한민국이 더 정상화에 다가갑니다~감사합니다~ -
달달과바람
24.03.31 · 172.♡.210.200
{emo:onion-020.gif:50} -
붉붉은스웨터
24.03.31 · 172.♡.223.144
12시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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