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발표 동시에 펑펑 울 것 같습니다.
사열대키맨

Lv.1 사열대키맨 (223.♡.249.215)

2025년 6월 3일 P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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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펑펑 울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눈물과 함께 녹아 내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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