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적인 점은 언론의 악마화로 인한 비호감을 깼다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탄
탄소 (14.♡.228.243)
2025년 6월 3일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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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야 오해인거 다 알고있지만, 사실 저관여층 등 대부분은 여전히 '쏘리재명'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근데 그걸 계엄을 막아내고, 민생을 얘기하고 리더십을 증명하면서 그 비호감을 깨고 과반을 넘겼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번을 발판삼아 추후의 민주세력의 지지도를 더 높이는 결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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