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긴장을 좀 내려놓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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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일 P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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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당선된 이후 단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고

내란 이후로는 하루하루가 말 그대로 전쟁이었지요

기억하기도 싫은 윤석열 당선을 맞췄던 출구조사이니

이번에도 정확하게 맞추길 바라며 긴장을 좀 풀려구요


2030 남성에서 이준석이 저렇게나 지지율이 높은게 어이없고

대구경북부산에서 지지율이 안 나온 것도 화가 나지만

저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지지해주시고 밭을 갈아주신

지지자분들의 노력이 참 귀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국방방곡곡에서 힘써주신 동지여러분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3등 후보가 선거비 보전을 못 받게 된건

아주아주 꼬숩고 속이 시원합니다 {emo:damoang-emo-017.gif:100}

모두들 오늘부터 두 발 쭉 뻗고 주무시길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정상화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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