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마주치는 10명 중 4가….
고물타자기

Lv.1 고물타자기 (183.♡.10.231)

2025년 6월 3일 PM 08:40 · 수정됨(21:37)

조회 1,154 공감 0

길을 걷다 마주치는 10명 중 넷이 내란 쿠데타를 저질러도 찍어 주는 나사 빠진 것들이네요.

내란을 저질러도 40% 가까이 표가 나온다는 것을. 문맹률이 제로에 가깝고, 교육 수준이 세계 최상위권인 나라에서 어떻게 이럴 수 있나요.

더구나 50대와 60대가 확 차이가 나네요. 쿠데타가 뭔지 몸으로 체험했던 자들이 어떻게 내란당을 지지하나요. '쿠데타', '내란'이란 단어는 들어 알지만, 이해는 불가능한가 봅니다.

그러니 내란당을 찍고 사이비에 빠져드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정말 이번 대선 30% 초반, 내심 아래를 기대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멉니다.

{emo:onion-023.gif:100} 

댓글 (12)

  • Chocolate

    Chocolate Lv.1

    25.06.03 · 124.♡.37.194

    소름이 끼칩니다.
  • 투쁠이아빠

    투쁠이아빠 Lv.1

    25.06.03 · 58.♡.97.39

    저는 대구에요... 10명중 8명이에요....
  • StarMix

    StarMix Lv.1 → 투쁠이아빠

    25.06.03 · 116.♡.151.21

    위로 드립니다. ㅠㅠ
  • 알파타라

    알파타라 Lv.1

    25.06.03 · 39.♡.95.152

    대구는 10명중 7.5명이 내란지지세력입니다. 갑갑합니다.
  • 기로로다

    기로로다 Lv.1

    25.06.03 · 121.♡.101.210

    밖에 다니다보면 생각보다 이상한 사람이 많은 이유가 이건가봐요.
  • 평화주의자 Lv.1

    25.06.03 · 49.♡.53.53

    나포함 9명중 4명입니다. 윤석열때는 3명중 2명이었어요. 끔찍하죠.
  • 터틀킴

    터틀킴 Lv.1

    25.06.03 · 116.♡.73.35

    글쓴분이 회사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부장, 과장, 팀장급 인사라면 일 때문에 만나는 실무진들은 거의 대부분이 글쓴분과 같은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결과입니다.
  • J

    jkd385 Lv.1

    25.06.03 · 14.♡.247.226

    아니요.
    길가다 만난 100명중 투표한 사람을 약80명으로 보면,
    또 그 중 김문수 찍은 사람이 방송 3사기준 39.5명 쯤으로 계산해보면,

    길가다 만난 사람 100명중 대충 31.6명.
    즉 김문수 찍은 사람은 10명중 3.16명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4명은 너무 올려치는거구요.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5.06.03 · 211.♡.74.51

    투표 안 한 20%의 지지 성향 분포가 투표한 80%의 그것과 같으란 법은 없으니 곱하기 0.8해서 30%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마이클잭슨

    마이클잭슨 Lv.1

    25.06.03 · 218.♡.104.37

    정말 무섭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