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에 대한 적절한 비유
E
ElCid (121.♡.214.135)
2025년 6월 3일 PM 08:41
조회 677 공감 0
지지율 10%넘고 국짐 폭망 기다렸다가 국짐 들어가서 이삭줍기하고 차기나 차차기를 노릴려고 했지만..
3차 토론 개폭망하고 온갖 악재에 다 걸려서 정작 본인이 이삭도 아닌 쭉정이가 된 느낌? 이랄까? yo?ㅋㅋ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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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03 · 220.♡.246.38
이제 빚하고 빵에 갈 일만 남았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기로로다
25.06.03 · 121.♡.101.210
그저 빚! ㄹㅇㅋ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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