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程度)와 예의를 지키던 시대가 아니군요
BECK

Lv.1 BECK (210.♡.183.1)

2024년 4월 25일 PM 05:13 · 수정됨(17:26)

조회 1,007 공감 0

공식적인 자리에서 욕을 싸지르는데

그걸 보면서 시원하다는 여론이 30~40% 가까이 수렴한다니 

반지성의 시대가 여기까지 왔군요 

유교가이는 심히 불편합니다 {emo:onion-023.gif:50}

 

댓글 (15)

  • K

    Kalhein Lv.1

    24.04.25 · 218.♡.95.94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런 사람이랑 같이 일해보면 정서적 공감을 떠나 내가 죽을거 같을텐데.
  • 루네트

    루네트 Lv.1

    24.04.25 · 175.♡.133.110

    가정교육이 없으니 교양이 실종된 사회입니다.
  • 이적

    이적 Lv.1

    24.04.25 · 106.♡.142.74

    그냥 광대놀음으로 봐야죠.
    어디까지가 쑈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chyulining

    chyulining Lv.1

    24.04.25 · 122.♡.141.85

    공식적인 자리에 맞지 않는, 충격적인 단어 남발에 깜놀했던 1인 추가요..
  • 카카루

    카카루 Lv.1

    24.04.25 · 211.♡.175.214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 sierre

    sierre Lv.1

    24.04.25 · 39.♡.230.181

    직장인들이라면 어도어 직원들에 감정이입되면서 민희진 욕할거 같은데 민희진에게 감정이입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 sierre

    24.04.25 · 211.♡.138.253

    경영진과 접촉이 거의 없는 진짜 말단들이거나 직장, 조직 생활 안해 본 사람들이죠.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04.25 · 222.♡.12.217

    자기는 시원할 지 모르지만 당하는 사람은 괴롭죠.{emo:onion-109.gif:50}
  • 21stSeptember

    21stSeptember Lv.1

    24.04.25 · 220.♡.189.186

    하고 싶은 말을 해야하는 자리에 무슨 단어를 쓸까 고민하느라 아무말도 못할바엔 저는 저렇게 가공없는 단어들로 던지는게 더 와닿네요.
  • S

    soundㅡpublication Lv.1

    24.04.25 · 119.♡.236.154

    이 상황이 된 게 스스로의 입장에서 너무 어의 없는 상황일 수 있죠. 성격도 한 몫 하는 것 같고요. 그 동안 쌓인 것도 많았던 것 같고요. 전 이해 됩니다. 요 며칠 간 사회적으로 미친 마녀가 되서 진심도 곡해 당해 댓글이 달리던 걸 보면 제정신으로 기자회견 할 수가 없죠. 저 기자회견 저 개인적으로는 진심 살고 싶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죽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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