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변명
배
배달크루져 (125.♡.160.111)
2025년 6월 3일 PM 08:54 · 수정됨(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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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48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42.7% 나온 게 고무적이긴 하지만
22대 총선의 총 득표율 42.0% 보다 살짝 더 잘 나온 것에 만족 해야 하나 싶네요.
가깝게 지내는 친구들의 조카들 80% 이상은 부산이 아닌 서울 경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남은 20%는 서비스업이거나 서비스업에 가까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인구 감소는 출생률보다 위험한 것이 청년 인구 유출이 아닌가 합니다.
200언저리 월급으로 때우려는 중소기업들이 여전히 너무나 많습니다.
앞으로 이잼의 활약을 기대 합니다 ㅠ_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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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25.06.03 · 1.♡.31.115
- S
SouthEast
25.06.03 · 210.♡.111.253
맞아요 산업구조 변화가 너무 절실합니다 -
Lliguns
25.06.03 · 104.♡.68.24
PK지역에서 울산, 경남에 비해 국민의힘이 우세하다는건 그만큼 노령층이 많다는거겠죠.. 노인과 바다라는 자조적인 말이 나올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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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가능성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