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권 투표성향은 마치..사투리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탄
탄소 (14.♡.228.243)
2025년 6월 3일 PM 08:56 · 수정됨(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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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의 영향으로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 마냥, 정치성향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투표권이 생기는 나이까지 살아온 주변 환경이 있는데, 쉽게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어떠한 큰 계기가 생기거나,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며 점점 스며들고 바뀌기 시작할겁니다.
정치는 언어와 다르게 우리 주변에 항상 자리를 차지하지 않기에 그래도 지금의 결과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마찬 가지로 무엇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중립적이면서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환경이었기에 지금의 정치성향을 가진 것 일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니 '이럼에도 지지해?'가 아니고 어떻게 해야 그들의 생각을 조금씩 바꿀 수 있는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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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6.03 · 112.♡.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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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6.03 · 223.♡.248.81
굳이 바뀔 필요를 못느끼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되니까. -
탄탄소
→ 사막여우 작성자
25.06.03 · 14.♡.228.243
주변 환경은 보통 스스로 필요에 의해 바꾸는 경우는 거의 없고 의도치 않게 바뀌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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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나이들면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서 억지 쓰는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