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공식자리에서 감성적인 언어를 싫어합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4년 4월 25일 PM 05:19 · 수정됨(19:20)

조회 903 공감 0

본질만 흐려지고 그냥 답을 낼수가 없거든요.

 

감성적인 언어에 공감하는분이 있는거 보니 개인적으론 조금 놀랍네요.

댓글 (14)

  • 순후추

    순후추 Lv.1

    24.04.25 · 223.♡.56.41

    첨부 링크는 뭔가염?!?
  • 외선이

    외선이 Lv.1 → 순후추 작성자

    24.04.25 · 125.♡.200.106

    오타입니다.ㅎㅎ
  • L

    loveMom Lv.1

    24.04.25 · 211.♡.198.73

    "감성적인 언어에 공감하는분이 있는거 보니 "
    감정 격해져 장판파 여는 다모앙 회원들 아닐까요?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4.04.25 · 115.♡.104.78

    2찍으로 대통령 만든 사람들이 나라의 반이니까요
    어퍼컷만 해도 50%는 좋아합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4.04.25 · 223.♡.87.61

    자기는 솔직하고 인간적인 거라고 생각하고 마구 퍼붓지만... 사실과 감정을 분리해서 이해하는데 혼란을 초래하죠.
  • 사나이불패

    사나이불패 Lv.1

    24.04.25 · 221.♡.7.94

    드라마도 막장드라마가 재미있듯이 원래 대중들은 감정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기자회견은 다른건 몰라도 시청율과 이슈 몰이의 관점에서는 대성공이라고 보입니다.
  • iceman

    iceman Lv.1

    24.04.25 · 220.♡.249.100

    동감합니다.
    감정적인 토로는 개인적인 자리에서 해야죠.

    사실...오늘 기자회견 관련해서 올라온 글들 보면서,
    우리나라 정치가 왜 이런 상태인지 이해가 되었어요.
    아...따지고 보면...미국도 똑같고...
    그냥 사람이란 존재가 그런건가봐요.
  • Cornerback

    Cornerback Lv.1 → iceman

    24.04.25 · 221.♡.220.26

    저는 한국은 이해되는데...
    미국은 화법이 매우 중요한 문화와 역사를 지니고 있어서 미국의 돌변이 놀랍긴 합니다만...

    약 십년 전에,
    미국에서 공식 교육과 과학교육 거부하고 기독교 복음주의에 따라 홈스쿨링 하는 학생 수가 약 25% 정도 된다는 통계가 있었어요
    얘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창조론을 배웠거든요.

    이 수많은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차후 사회 질에 미칠 영향이 지대할거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게 미국 현재 퇴보를 보여주는 하나의 이유같습니다
  • ricenoodlebetman

    ricenoodlebetman Lv.1

    24.04.25 · 121.♡.120.92

    이런 기자회견도 있고 저런 기자회견도 있어야죠
    오히려 틀을 만드는게 누군가의 입막음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모두가 잘 정형화 해서 말할 수 있는 상황인건 아니니까요
  • Cornerback

    Cornerback Lv.1 → ricenoodlebetman

    24.04.25 · 221.♡.220.26

    아니죠
    김거늬가 아이빌리브 우리남편에게 미안해 기자회견, 있어서도 안되듯 이런것도 있어서는 안되죠

    틀을 만들라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 입장 정리해서 내보내라는겁니다
    그게 안되면 조력 받으면되고요

    사회가 실전이지 애들 장난자리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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