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납치했습니다
궁디팡팡

Lv.1 궁디팡팡 (1.♡.208.75)

2025년 6월 3일 PM 09:44

조회 805 공감 0

집에서 맥주 한잔 마시면서 개표공장보는데 여의도 홍기자님이 보이더군요.

초4 아들이 우리도 갈래?하고 미끼를 던져서 덥석 물고 전철 타러 왔습니다.

벌써부터 언제 가냐고... ㅋ

댓글 (2)

  • 가루설록차

    가루설록차 Lv.1

    25.06.03 · 211.♡.174.141

    아앗 납치....삐앙삐앙...
  • 솔고래

    솔고래 Lv.1

    25.06.03 · 223.♡.56.248

    오오 팡팡 저는 곧 내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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