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투표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디
디카페인중독 (211.♡.95.196)
2025년 6월 3일 P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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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많은 4050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제가 투표권이 생긴이래 삼십 여년 동안
대선 총선 지선 보선 등등 여러 선거를 통틀어
단 한번도 민주주의에 반하는 세력에
단 한 표도 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별로 보잘것 없는 제가 인생을 살아오며 갖고있는 자부심 중에 하나입니다.
앞으로 제가 더 나이가 들고 언젠가는 투표할 수 없게되는 때가 오겠지만 제 마지막 투표 역시 다르지 않을 겁니다.
뜻이 같은 분들이 많아 행복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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