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222.♡.126.197)
2025년 6월 3일 PM 10:12 · 수정됨(06. 05. 05:23)
그들의 선택에 대하여 굳이 평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판단하고서 자신 스스로 설득되는 것 제외하고는 설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만, '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 구나. 내 생각은 이렇게 생각한다' 정도로 담담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런 것이 서로를 적대하지 않고 생각의 차이를 좁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대남' 이라는 용어 자체도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언어를 듣는 것은 그들이 대화에서 경계하게 만들기 때문이죠.
그냥 그 사람의 다른 부분을 언급하고, 그 '이대남'의 정체성을 인지하게 하기 보다 '너의 친구, 너의 동료, 너와 연관된 사람' 이라는 정체성을 강화하여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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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6.03 · 61.♡.57.28
그래서 지금은 펨코남, 살코남이 대세입니다. ㅎㅎ -
ㅋㅋㅋㅋ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6.03 · 222.♡.126.197
펨코남이라고 하는 말을 쓰면 펨코라는 정체성을 먼저 인식하는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도
도박
25.06.03 · 211.♡.89.89
예전 문재인시절 이대남이 30대가 넘어서면서 좀 변했더라구요 얘들도 시간이 바꿔줄거라 믿습니다. -
ㅋㅋㅋㅋ
→ 도박 작성자
25.06.03 · 222.♡.126.197
그냥 동생들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팟팟타이
25.06.03 · 14.♡.169.28
20대극우, 파시스트, 펨베라는 아주 좋은 단어가 있죠 -
서서비33
25.06.03 · 211.♡.156.153
이대남은 혐오의 발언이 되면 안됩니다 2찍남 4찍남만 혐오하면 됩니다 -
JJava
25.06.03 · 116.♡.70.94
본문을 아무리 봐도 '이대남'을 벗어나지 못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좋게 이야기한들 이대남이라 말하는 것은 싸잡아서 비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ㅋㅋㅋㅋ
→ Java 작성자
25.06.03 · 222.♡.126.197
그렇군요. '이대남'이라는 용어를 아예 안쓰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
JJava
→ ㅋㅋㅋ
25.06.03 · 116.♡.70.94
제가 본문을 대충 본 듯 합니다.
내용을 곡해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대남이란 용어를 쓰면 안되는데 '이대남'이라 부르며 증오화 혐오를 표출하는 분들 때문에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소스라친 것 같습니다. -
ㅋㅋㅋㅋ
→ Java 작성자
25.06.03 · 222.♡.126.197
'코끼리는 생각하지마' 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그냥 안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냥 아예 언급 안하려고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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