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현지소식(2)
홀린

Lv.1 홀린 (116.♡.54.213)

2025년 6월 3일 PM 10:30

조회 1,109 공감 0

이 길은 사실.... 평소에는 차가 거의 안 다니는 길입니다


그리고 저희 동네는 파출소도 없어요. 근데 경찰버스가 보이는 거만 4~5대네요.


당선 되셨으니 ... 다시 예전의 이름없는 작은 동네로 돌아가겠네요. 그것도 좋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