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현지소식(2)
홀
홀린 (116.♡.54.213)
2025년 6월 3일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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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사실.... 평소에는 차가 거의 안 다니는 길입니다

그리고 저희 동네는 파출소도 없어요. 근데 경찰버스가 보이는 거만 4~5대네요.

당선 되셨으니 ... 다시 예전의 이름없는 작은 동네로 돌아가겠네요. 그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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