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푹 잘 수 있겠어오
아
아리니아빠 (1.♡.187.48)
2025년 6월 3일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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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3개월 전 그 날엔,
새벽에도 몊 번씩 깨며 개표 현황을 봤습니다.
꿈에선 이재명 후보가 역전했으나 바로 깨서 포털 봤읆때는 지고…
이걸 몇번 반복했는데 오늘은 그런 걱정 없이 푹 잘 수 있겠어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진짜 대한민국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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