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말 하면 부정타서 그러는데..
왁
왁스천사 (218.♡.126.197)
2025년 6월 3일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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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022년 ㅠㅠ
후보 성함 + 대통령 목 놓아 외쳤지만 돌아온건 혼자 와이프와 애들 재우고 소주병 까는 기억만 납니다.
그래서 이번엔 절대 저 조합을 안하고 설레발 안치고 꾹 참고 있는데, 너무 가슴 벅차네요.
아직은 안되겠죠? 한숨 자고 오면 해도 되려나요
TK의 결집은 아직 공고하나, 그래도 PK 지역에서 올라온 게 전 눈에 보이더군요.
이제 내일부터 빨리 내란 정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정말 굥 투표하러 나타난 뉴스 보고
혈압 올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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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25.06.03 · 58.♡.151.58
오늘은 8시 정각에 하셔도 무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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