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되니까 재외국민 개표가 궁금하네요.
창가의고양이

Lv.1 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6월 3일 PM 11:41 · 수정됨(06. 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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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먼거리도 마다 않고 투표해주셨는데

개표상황이 궁금해지네요.


진짜 멋진 분들 많아요…

멋진 민주시민들의 승리!!

좋은 날입니다 :)

댓글 (5)

  • 까마긔

    까마긔 Lv.1

    25.06.04 · 211.♡.136.243

    성악설 믿었는데 이제 성선설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어제 시민의눈 부산쪽은 연제구/수영구, 남구, 기장군, 영도구 이렇게 새벽 2시~6시 시간대에 인원이 부족했는데요.

    기장군은 매일 같이 개근하다시피 가시는 분이 또 자원해서 가셨고요. 연제구/수영구, 남구, 영도구는 타 구에서 지원을 갔습니다. 지원가신 분들도 각자의 일상과 휴일이 필요한 분들인데... 아무도 콕 집어 부탁하지 않았고 얼마든지 외면해도 되는 상황인데요.

    아무도 가겠다는 사람이 없다면 저라도 가보겠다는 의인들이 나타났어요.

    재외국민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다들 너무 멋진 분들이에요. 사람들 가방과 주머니에 간식을 넣어주시는 창가의고양이님도요👍 먹을 걸 챙겨주는 분은 언제나 좋은 사람입니다👍👍👍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 까마긔 작성자

    25.06.04 · 182.♡.19.206

    전 아직 성악설 파입니다 ㅎㅎ
    착해지기 위한 행동은 노력이 필요할 때가 많지만,
    악해지는 행동은 꽤 쉽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그저 우리 민주시민들께 감사함뿐입니다.
    멀리에, 험지에 계신 분들은 물론이거니와,
    아무리 대세라 해도 나가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는 텃밭에서,
    그 모든 곳에서 행동해주신 멋진 민주시민분들.
    그저 다 좋은 분들 감사한분들 이세요!
  • 까마긔

    까마긔 Lv.1 → 창가의고양이

    25.06.04 · 211.♡.136.243

    창가의고양이님은 말과 행동이 다르셔서 그렇게 말하셔도 안 믿게 돼요ㅋㅋ

    못 되게 말하실 때도 착하게 행동하시잖아요😏
    창고님은 성악설을 믿는(척하는) 의인이에요.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 까마긔 작성자

    25.06.04 · 182.♡.19.206

    아이들 보면 성악설이 맞다고 생각이들어요.
    정말 거침 없이 상대를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하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마 자라면서 교육도 받고 사회화 되면서
    타인을 힘들게하거나 아프게하고
    상처주는 행동들이 점점 줄어들고
    배려와 양보, 이타심도 생기고 하지 않나 생각해요.
  • 까마긔

    까마긔 Lv.1 → 창가의고양이

    25.06.04 · 211.♡.136.243

    저는 아무 것도 못 들었어요ㅋㅋㅋㅋㅋ
    그럼 어쨋든 자매님들은 교육 잘 받으신 걸로 합시댜!! 더이상은 양보 못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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