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울었습니다.
엮
엮은이김경식 (175.♡.115.195)
2025년 6월 3일 PM 11:59 · 수정됨(06. 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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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잼대표 집에서 나오는 순간 울컥하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항상 애쓰시던 앙님들 모습도 주마등처럼 흘러갔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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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6.04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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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파술머프
25.06.04 · 121.♡.54.243
저도 울었습니다. 괜찮아요~ 오늘은 정말 정말 특별한 날 아니겠습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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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순간에는 누구든 울 수 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