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왕관의 무게를 견딜 차례입니다.

Lv.1 머리왕 (180.♡.159.95)

2025년 6월 4일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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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잘했던 과거가 있었기에 TK, PK 지역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말씀을 하셨으니 과거의 노통께서 혼자 짊어졌었던, 그 왕관의 무게를 나누어 보수도 아닌 이들이 판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처럼 이번엔 왕관의 무게를 나누어 모두가 꿈꾸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정말 기분 좋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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