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먹고 마셨네요.
과
과객 (39.♡.163.182)
2025년 6월 4일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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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터 감자 수제비 한 그릇, 쏘야 한 접시, 앙 회원님이 키우시는 달달 방토 넣은 토마토 달걀 볶음, 쏘주 3병.
혼자서 살살 달려서 당선 확실까지 봤는데 이제는 취해서 누워야 할거 같습니다.
어제까지는 내란불면, 사전투표 이후로는 설렘불면 등등 힘들었는데 오늘은 푹 잘수 있을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내일 부터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 될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이제는 잠자리에 들어야 겠습니다.
앙님들도 편히 주무세요. 야~~~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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