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기님의 비관. 엄살입니다.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59.♡.222.248)
2025년 6월 4일 AM 12:23 · 수정됨(01:13)
조회 5,207 공감 0
저자리서 취할 가장 겸손하고 합리적인 태도 입니다. 3년전. 당시 여당 패널. 들 누구를 따로 예를 들것도 없이전부 오만함이 하늘을 찔렀습니다. 전원책은 정계개편 얘길 유시민 작가 앞에서 떠들었고요. 그걸 아시기에 겸손한겁니다. 너스레와 축제는 겸손이랑 매불쇼에서 하면 되는거죠. 철저하게 계산된 행동을 하시는겁니다. 아 그래서 더 좋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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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5.06.04 · 112.♡.120.52
그렇게 걱정되면 다시 합류 하실?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 희어늬 작성자
25.06.04 · 59.♡.222.248
제발요. -
다다행성종
25.06.04 · 211.♡.127.6
산채로…[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43236358_HQ6NFKJY_f4295faba4b4defebd91b7b52b168baaafbe9057.jpeg] -
아아몬드사탕
25.06.04 · 210.♡.100.108
그렇기도 하고, 실제적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조목조목 이야기 하고 계시죠.
이건 마치 김민석의원이 단일화 이야기를 하는 느낌… ㅎㅎ
은 농담이고 진심으로 걱정되는 일들이기도 해요. -
둠둠밍
25.06.04 · 211.♡.68.156
노 대통령 취임하신 후에 대북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경험이 쌓여서 그러실 것 같습니다.
협치도 할 대상이 있죠. -
별별의숫자만큼
25.06.04 · 211.♡.104.27
어차피 국힘쪽 애들은 뭘 해도 깔거라서 걍 말 섞지 않는 게 유작가님 정신건강을 위해 좋죠. -
Mmtrz
25.06.04 · 180.♡.14.183
저는 이런 생각도 해요.
앞으로 개혁 과제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정계 개편이 불가피합니다.
개헌까지 해내야 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일부 국짐 세력과의 기묘한 연정 아닌 연정을 해야할 필요가 생깁니다.
그 자리를 노리는 이들이 계속 보이고 있는 거고요.
유시민 작가의 우려는 그 지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개혁이 지지부진해 보이면 지금의 지지자들은 쉽게 돌아설 거고요.
표면적으로 구태 세력과 손 잡는 듯한 그림이 나와도 많은 사람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어려울 겁니다.
만약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면 그 부담이 줄어들었겠지만 지금은 아니죠.
어쨌든 이제 시작이고 그걸 모를 이재명이 아니기에
지혜롭게 때로는 교활하게 반드시 개혁에 성공하고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 mtrz 작성자
25.06.04 · 59.♡.222.248
글쎄요. 전 그걸 대안으로. 산입할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가 걸오온 길과 정면 배치됩니다. -
미미소의폭탄
25.06.04 · 106.♡.139.169
내란의힘의 마지막 발악이 생각보다 거셀거라고 예상하셧을거 같아요 아직 조중동은 살아있고 사법부도 변하기 전이라서요... -
존존슨즈베이비로션
25.06.04 · 49.♡.12.93
전 비관이 꽤 절실하게 느껴지던데...
문통때도 얼마나 장밋빛 전망이었나요..
아직 언론도, 검찰도, 사법부도, 그대로입니다. 단지 행정권력만 바뀌었을뿐 이라는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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