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기 힘들면 인간성이 망가집니다
행
행시주육 (121.♡.239.18)
2025년 6월 4일 AM 12:24 · 수정됨(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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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성의 보수화라는게 고립된 수컷의 외로움, 강한 존재와 동일시 본능, 이런 정서적인 것들이 작용한 문제인데,
이런 정서를 혐오와 엘리트주의를 통해 이용한 것이 이준석이었죠.
건강한 보수가 저런 정서를 대표할 수 있는 가치를 제시해야 저 집단이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남을 수 있다고 봐요.
그냥 외로운 늑대로 방치하면 서부지법폭도들처럼 반사회적인 존재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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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25.06.04 · 122.♡.24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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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주식화.
야근의 생활화.
가정의 초토화.
를 박근혜 비서실장이 추구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