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구경하다가 왔는데 울산 동, 북은 신기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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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14.♡.7.140)
2025년 6월 4일 AM 01:24 · 수정됨(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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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총선에서도 국힘이 못가져간 곳이라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번 대선에서도 잼통령이 가져왔네요.
이 동네만의 특이점이 있나봅니다.

김해도 득표율이 어찌 끝나게 될지 관심이 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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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nielLim
25.06.04 · 182.♡.1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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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적
25.06.04 · 122.♡.247.124
울산 동구는 현대중공업이 있는 지역이라서 전통적으로 진보당 아니면 국힘 애들만 당선되던 지역입니다.
(그니까 젊은 노동자 표 말곤 다 보수표였어요.)
국힘이 국회의원 안돼면 동구청장이라도 되었었죠.
그러다 김태선 의원이 재작년부터 도전했는데,
처음은 안됐고 이번에는 진짜 근소한 차로 승리를 이루었습니다.
중공업 경기가 나빠지고 하청으로 많이 바뀌고 젊은 노동자들은 많이 경기도로 빠져나갔습니다.
그럼에도 김태선 의원이 당선된 건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조국혁신당 최고의원인 핵퍽탄 황명필씨도 오랬동안 활동하신 결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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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도이고 나름 친구들과 영업 지장을 주면서도 열심히 밭갈았음에도 이것보다 처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