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평가가 커뮤마다 다르네요.
희
희망지향 (58.♡.42.85)
2024년 4월 25일 PM 05:49 · 수정됨(18:28)
조회 1,716 공감 0
웃대엔 우호적인 반응이 추천을 많이 받고 있네요. 웃대 말고 다른 커뮤들은 다들 반응이 통일 되는 듯 싶다가... 막판에 이해된다는 글들도 많이 보이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당 묻었다는 사실(하이브측 보도자료가 사실이란 전제하에) 하나만으로 이미 판단 끝났습니다. 심지어 토끼도 무당한테 물어보고 결정..??? 아이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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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4.04.25 · 220.♡.79.217
우호적인 사람들한테 저게 당장 내일부터 니네회사 대표고 월급준다고 생각해봐라 하면 다 바뀔겁니다 에휴... -
그그차나
24.04.25 · 106.♡.65.148
우호적인건 snl식 팬이 되었다로 이해하고 있는데 진심이라면 문제가 있죠 ㅋㅋ 시간 순삭이었네요 -
희희망지향
→ 그차나 작성자
24.04.25 · 58.♡.42.85
돌려까기가 아니라 진심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뉴진스 팬덤에선 그렇게 반응할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
Kkimpy
24.04.25 · 118.♡.5.229
무당은 무당이기전에 지인이라고 했습니다. 지인과 나눈 대화였다고.. 기자회견에서 얘기하던데요. -
안안녕클리앙
→ kimpy
24.04.25 · 115.♡.104.78
천공도 건희 지인이죠 -
희희망지향
→ kimpy 작성자
24.04.25 · 58.♡.42.85
저는 지인이 무당이면 안되나? 로 이해했는데 제가 틀린거면 수정해야겠네요 -
아아이디어
24.04.25 · 180.♡.65.186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들은 민희진씨의 기자회견에서 PTSD를 겪었을 겁니다. -
밤밤페이
24.04.25 · 210.♡.70.162
본인 감정을 저런 공적인 기자회견자리에서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라면..
..
다른것은 뭐..
일단 감정 조절하는 법부터 배우셔야 할 듯 하네요.. -
GGENIUS
24.04.25 · 175.♡.184.69
살면서 답답한 일이 있으면 점집이나 사주를 보러 가보기도 하죠.
이런 단면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어마어마한 게이트가 되기도 하고,
사람 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별 거 아닌 일상이기도 한거에요.
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거죠. -
동동시영화
→ GENIUS
24.04.25 · 124.♡.238.30
하이브 측이 확보해서 요약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무당인 친구와의 카톡 대화에서 인사에 개입한 정황도 다수 발견했다고 합니다.
무당에게 찾아온 손님의 입사를 받아주었고, 어도어에 입사하려는 지원자들의 지원서를 보내주고 누가 괜찮나 검토받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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