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하는데 잠을 못자겠네요
남매아빠

Lv.1 남매아빠 (106.♡.65.159)

2025년 6월 4일 AM 02:07

조회 364 공감 0

불안병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표차가 더 나길 바라는 희망때문인것 같기도 하고

쉽게 잠들기 힘들겠습니다

123부터 오늘까지 막 스쳐 지나가네요

저녁먹을때 출구조사 보며 와이프랑 둘이 축하하는데

4살 딸래미가 엄마아빠 뭐 보냐고 하더군요

나라에서 제일 높은 대통령할아버지 뽑는 선거를 했는데 엄마 아빠가 뽑은 할아버지가 될것 같다고 하니 자기도 좋다고 하더군요 ㅎㅎ

뭐 알아들은건지 모르겠지만....ㅎㅎㅎ


다들 너무 고생많으셨고

그동안 부정탈까 말못한 말 한번 하겠습니다

내가 뽑은 이재명 대통령....

너무 달콤합니다 ㅎㅎㅎㅎ

총리 비서실장 등등 인선 빨리 보고싶습니다

댓글 (4)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6.04 · 182.♡.19.206

    저도 그래도 50..안될까??
    하는 마음으로 자꾸 보게되네요 ㅎㅎ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04 · 106.♡.65.159

    50 터치 하길 바래봅니다 ㅎㅎ
  • 달서존버 Lv.1

    25.06.04 · 106.♡.64.68

    저도 같습니다. ㅠㅠ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 달서존버 작성자

    25.06.04 · 106.♡.65.159

    고생많으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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