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의 에너지를 느끼고 왔습니다
월터

Lv.1 월터 (211.♡.140.83)

2025년 6월 4일 AM 02:24

조회 509 공감 0

정말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하여 주셔서 기뻤습니다 그럼에도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잠든 사람은 깨울수 있어도 잠든척 하는 사람은 깨울수 없으니까요

역사는 멈추지 않는데 여전히 과거의 유산에 매몰된 유권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선 투표율은 그 이상으로 사회적 무관심층이 많다는 반증입니다

그들은 언제나 여론에 휘둘리고 파시즘의 동력원이 되어주죠 자신의 경제적 성공만이 중요할 뿐 타자는 경쟁 상대이기 공동체적 공감력이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이 속한 준거집단안에서 인정 받는것만이 세계의 한계인것이죠....







댓글 (5)

  • 우지2 Lv.1

    25.06.04 · 115.♡.22.149

    고생하셨습니다
  • 체한애의악의 Lv.1

    25.06.04 · 211.♡.194.105

    👍👍👍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6.04 · 220.♡.177.169

    감사합니다!!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5.06.04 · 203.♡.4.4

    좋네요.
    이제 제자리 잡아가는것 같습니다.
  • niceosh

    niceosh Lv.1

    25.06.04 · 118.♡.74.219

    집까지 걸어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금감원 앞에서 택시 잡아서 왔습니다 ㅋㅋ 여의도 수믾은 인파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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