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지지자도 아닌 한발 물러서있던 사람인데도.. 눈물이 납니다
Klaus

Lv.1 Klaus (14.♡.51.15)

2025년 6월 4일 AM 02:37 · 수정됨(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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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계엄의 밤..

두려움에 떨며 잠든 처자식들을 깨울까 고민하다 밤을 지새웠던 그 날로 부터.. 

지금까지의 기적적인 여러 사건들이 나름대로 상처로 쌓여있었던 모양입니다 

제가 이정도인데 그 추운날에도 발벗고 나섰던 여러분들은 어떠실까요 


여러분 축하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새로운 나라에서 희망을 품고 살 수 있게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 닥쳤지만.. 이재명 대통령처럼.. 저도 이겨낼랍니다 

지지 말아야죠

댓글 (2)

  • giants72

    giants72 Lv.1

    25.06.04 · 211.♡.64.109

    지지자가 아니더라도 이런스탠스가 당연한건데 계엄동조당을 찍은 2찍들은 절대 용서가 안되는군요.
  • Klaus

    Klaus Lv.1 → giants72 작성자

    25.06.04 · 14.♡.51.15

    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최소한.. 지능으로도요..제 주변도 좀비가 그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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