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와 더불어..기쁘고. 씁쓸하고, 죄송하고..
안
안개그림자 (106.♡.137.84)
2025년 6월 4일 A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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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런 날이 오네요. 얼마나 마음 졸였던지..
3년전 대선이후 tv도 커뮤니티도 안 하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수 많은 악재 속에 거둔 승리 이지만
내란이 생중계 되었는데도 견고한 벽이 씁쓸합니다.
그래도 험지 속에서 노력해주신 분들 덕분에 오늘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험난한 이 상황 타개해야 하는 대통령님께
죄송한 마음이네요.
검찰개혁, 사법개혁, 내란청산, 언론개혁,
뉴라이트 등 문제가 엄청 많네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도 무조건 지지 할겁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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