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의 회고…

Lv.1 화신 (104.♡.68.24)

2025년 6월 4일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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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히 써 봅니다.


전, 목요일에 사전 투표를 했고,

본투표 당일에는 아내 투표 하는 곳에 따라 갔습니다.

중학생인 둘째를 데리고 말입니다.


투표장에는 들어가지 않고, 앞쪽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젊은 남자가 샛빨간 모자에 쌧빨간 두꺼운 긴팔 후드티를 입고 투표장은 나오더군요.


어제… 사실 상당히 더웠죠. 11시경이었는데…

근데 그 날씨에 두꺼운 붉은 모자와 두꺼운 붉은 후드티라…


참, 거시기 하더군요.


이번에 투표한 결과에서도 50%를 넘지 않았다기 보다도…

저쪽표가 50%에 가깝다는…

그 사실이 정말 화가 납니다.


계몽..???

대체 무엇인걸까요.


이 판에도, 저쪽을 찍고 있는 국민이 반수에 가깝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네요.


어떤 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어떤 마음들이 우리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한 것인지…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만,

끊임 없이, 꾸준히 변화 되었으면 합니다.


새벽 2시 30여분이던가요?

MBC에서 당선에 필요한 잔여 표가 “0”이 되었을 때,

그냥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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