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비비에스 , 파코즈 거쳐온 사람인데요 참 아쉬운게있습니다.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4월 25일 PM 06:08
조회 673 공감 0
제 20대를 거기다
모든시간을 얘기했고 그날무슨일이있었을때
좋은시간이였을때 오늘날 오늘처럼
글을 많이 작성했는데
두 사이트들이 없어지면서 과거글도 다 사라졌다는거요
그게 너무 아쉬워요
일기장처럼 다시 돌이켜보면 잼있고
클리앙에서 다모앙으로 넘어오면서
생각났네요
일기장은
a4용지에 쓰면되지만
커뮤니티는 다르니까요
댓글보면 힘도 나고 잼있고 :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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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카돈치치
24.04.25 · 61.♡.35.68
아… 추억의 윈비비에스 ㅠㅠ -
지지군
24.04.25 · 223.♡.164.145
윈비...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꽤 오랫동안 서식했던 기억이 새삼... ㅎㅎ -
온온실효과
24.04.25 · 211.♡.196.179
윈비비에스.. 캬 오랜만이네요 -
EendlessR
24.04.25 · 211.♡.195.144
컴터알게해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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