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숏컷하니...잘생겨진거 같아서 한마디 했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162.♡.114.243)
2024년 3월 31일 AM 11:25 · 수정됨(15:36)
조회 761 공감 0
당신... 머리하니 좀 잘생겨진거 같애 ㅋㅋ
아 그래 ? 이뻐?
아니... 뭐랄까.. 그냥 좀 잘생겨진거 같애. 나이들어서 남성호르몬이 증가해서 그런가...(하며 아차 ㄷㄷㄷㄷ)
계속 떠들어봐 그게 할말이니?!
아 나쁜뜻이 아니라... 왠지 조국장관님 느낌나기도 하고...
허둥지둥 수습하려하다 ㅠㅠ 혼만 났어요.. 잘생기면 좋지 뭘 ㅠㅠ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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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24.03.31 · 172.♡.223.107
거기에 말끝에 앙을 붙여주시면 회춘 하셨다고 하실지도 몰라요~ -
놀놀자
24.03.31 · 172.♡.118.174
살아는 계실지… -
PpOOq
24.03.31 · 172.♡.207.179
왜 그러셨어요 ㅎㄷㄷ{emo:onion-001.gif:50} -
꼬꼬man
24.03.31 · 172.♡.207.16
남자는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니까 괜찮아요... -
푸푸른하늘
24.03.31 · 172.♡.118.201
클리앙 개굴개굴님이 맞다면 여전히 목숨을 걸고 드립을 하시는군요 -
맨맨땅헤딩
→ 푸른하늘
24.03.31 · 172.♡.211.82
ㅋㅋㅋ 어흥님 화나셨 -
세세라플
24.03.31 · 162.♡.119.192
이쁜건 아닌데 잘생겼어. 라는 말은 안 이뻐와 동급이니 기분이 조치 안크든요~~ㅋㅋ -
거거미
24.03.31 · 172.♡.123.140
개굴님이 잘못하셨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4.03.31 · 172.♡.219.14
수습하며 조국장관님 언급한게 와이프가 좋아해서인데 역효과만 ㅋ -
시시민
24.03.31 · 172.♡.119.3
아니... 다모앙에도 유령이 글을 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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