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면 지더라" 종족의 한 사람으로서...
D
demon (175.♡.184.223)
2025년 6월 4일 AM 09:34 · 수정됨(09:41)
조회 453 공감 0
그동안
혹시나, 만에 하나라도, 천만에 하나라도,
저로 인해 결과가 나쁠까 하여
온라인에서는 최대한 조용조용 지내왔었는데 말이죠.
이제부터는
슬슬 나대볼까(?) 합니다. ㅎㅎ
내란 이후 6개월의 힘든 시간을
다모앙과 다모앙 회원님들 덕에
잘 버텼네요.
물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도 잊지 않고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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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지호
25.06.04 · 211.♡.20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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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on
→ 송지호 작성자
25.06.04 · 175.♡.1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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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제는 편하게 잠들었네요
이제 2찍 4찍들 맘껏 놀려먹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