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n (61.♡.62.134)
2025년 6월 4일 AM 09:54
문재인 대통령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정말 나라가 상식적으로 굴러가던 시절이었고, 뉴스를 봐도 언제나 내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절이었습니다.
요 몇년 3년 안되던 시절 겪었던 탐욕적이고 어두운 세상은 언제 그렇게 밝고 미래지향적이며 상식적이었던 적이 있었던가를 도저히 기억나지 못하게 했습니다.
누가 주모를 살해했는가.
우리나라는 그래서 선진국의 발판에 발을 붙이고서는 계단을 내려갔는가.
그 발판의 많은 것들마져 망치로 부숴버리고 그 발판 하나하나 팔아서 주머니에 챙긴 사람들은 누구인가.
짜증이 나던 3년 가까운 시기였습니다.
다시 정상이 되리라 기대되는 5년의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회사 직원들도 그 이야기들을 합니다.
공약 이행률이 90%라고 하는데, 이제 주 4일제 되는거냐고.
사실 그 이면에 얼마나 많은 디테일들이 준비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생각해 봅니다.
국민이 그 거대한 국가의 벽에 기대어 안정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모든것입니다.
나라의 군대가 전쟁을 막아주리라 의지할 수 있고, 국내의 경제는 상식적으로 흘러가며, 외교도 떳떳하고 챙길것 챙기는
그래서 국민은 안정적으로 고민도 없이 내 할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게 국가라 생각합니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도 그랬던 정상적인 국가가 마련되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제 취미생활도 다시할 수 있고, 행복하게 사람들도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정치가 이렇게나 치열하다는걸 근 십여년간 매우 잘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이재명 대통령님!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5년 핸들 꽉쥐시고 멋지게 운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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