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쓰시는 것 보면서
V
vulcan (125.♡.141.208)
2025년 6월 4일 AM 10:20 · 수정됨(10:29)
조회 305 공감 0
윤돼지 한줄쓸껄 쪽지 준비해서 썼던게 떠오르네요
더러운 기억....
이제 그런 기억들 씻겨나가게 해주시겠죠?
댓글 (2)
- 테
테니스치는서작가
25.06.04 · 59.♡.222.248
저도 똑 같네요. 어찌 저정도를 못 할까 황당했던 -
Vvulcan
→ 테니스치는서작가 작성자
25.06.04 · 125.♡.141.208
입에서 바로 병신이네 라고... 뇌 필터 없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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