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내
내발은장하다 (220.♡.234.87)
2025년 6월 4일 A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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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 많고,,, 든든 합니다.
어제 자택에서 나와서 잠깐 인터뷰 하실 때,,,
9시면 주무시는 80대후반~ 우리 엄마, 늦은시간까지 못 주무시고,, 보시면서,,
"안돼! 위험해! 얼른가! 경호원 머해" 하시면서 걱정했는데..,,,,
이젠 걱정 안해도 되니, 든든합니다...그래도 불여튼튼이니 우리도 매눈으로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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