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해라K (211.♡.168.86)
2025년 6월 4일 AM 10:29
TV에서 숫자로 문자로만 볼때, 그래 잘됬네 하다가.
호위 받으면서 이동하는 차량을 보니 이제 실감이 나고 울컥 하더라구요.
협력사 방문왔다 건물 로비에서 울뻔 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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