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방명록이라고 쓴 거냐?
운
운행이 (59.♡.103.54)
2025년 6월 4일 AM 10:35 · 수정됨(10:54)
조회 1,952 공감 0
글씨 크기도 일정하지 않고 인성 만큼 삐뚤 삐뚤.
하튼 뭐 하나 맘에 드는게 없네 ㅉㅉ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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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6.04 · 210.♡.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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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vdo
→ 박스엔
25.06.04 · 121.♡.57.239
그럴리가요. 대학때도 다 필기하는 시기의 나이대입니다. -
DD10S
→ 박스엔
25.06.04 · 183.♡.92.89
아뇨, 필기하는 숙제만 한다발이었는데요; -
박박스엔
→ D10S
25.06.04 · 210.♡.46.70
그러고 보니 빡빡이도 했죠. 했는데 그럼에도 제가 저리 생각한 이유는..
이쁘게 잘 쓸 필요 없잖아요. 그냥 대충 갈겨 쓰면 끝인 부분에서만 육필을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천재는 악필, 글 잘 쓴다고 점수 잘 받냐? 뭐 이런 인식이 있어서 저도 글을 예쁘게 쓰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네요. -
22찍커터
25.06.04 · 125.♡.144.17
이제 저놈 까는것도 노잼 되겠네요 -
장장군멍군
25.06.04 · 156.♡.42.159
와...저게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GGesserit
→ 장군멍군
25.06.04 · 125.♡.123.52
저게 그나마 고도의 집중력으로 최대한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다른 글씨 보면 가관이라죠. ㅎㅎㅎ - 하
하천과강
25.06.04 · 175.♡.15.11
하버드 글씨체군요 -
포포르쉐파나메라
25.06.04 · 118.♡.93.37
아무리 봐도 정치인의 글씨체가 아닙니다 - A
AprilStory
25.06.04 · 211.♡.226.192
글체가 다다른거같네요;;
전략인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초등학생 때까지는 원고지에 글 쓰기 하고 그랬지만
이준석 연령대만 돼도.. 거의 육필로 글 쓸 일이 없었을거에요 ㄷㄷㄷ
제 수첩의 글자들 보면 저도 가물가물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