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6월 4일 AM 11:05
오랜 기간 모진 시련을 이겨냈는데 지금부터 국가의 경제를 살리고 검찰, 사법, 언론개혁까지 이루기 위해 또 고생하셔야 한다니... 기쁘면서도 죄송스럽다는 생각이 드는 취임식은 또 처음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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