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이 좀 답답한 부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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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music (182.♡.245.89)
2025년 6월 4일 AM 11:34
조회 745 공감 0
박수 안 칠 부분이 없다보니
문장 끝이 아니라 중간에 자꾸 박수가 나옵니다.
초중반에는 집중해서 눈치보며 적당히 박수쳤는데,
이제는 그냥 말하는 중간에도 짝짝짝.. 짝짝.. ㅋㅋ
이런 연설 얼마만에 보고 듣는지..
한겨울 멀리 집회까지 가서 고생한 아내와 여섯살짜리 딸내미의 응원으로
이렇게 결실을 보게 되니까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가슴 벅차오르네요.
희망이 보이는 대한민국으로 만들어주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모앙 여러분들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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