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긴 글을 쓰고픈데요
P
PhotoCraft (140.♡.29.2)
2025년 6월 4일 AM 11:40
조회 289 공감 0
자꾸 눈물이 나서 짧게밖에 못 쓰겠네요.
앙님들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애쓰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없던 우울증에 시달리던 지난 3년 동안, 특히 작년 12월 3일 이후 반년 동안 다모앙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50대 중반에 새 나라, 새 희망을 봅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댓글 (2)
-
휘휘소
25.06.04 · 210.♡.27.154
-
벗벗님
25.06.04 · 121.♡.0.79
충분히 멋진 글입니다. ^^
{emo:damoang-emo-008.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