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모
모로코 (27.♡.211.125)
2025년 6월 4일 AM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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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당대표 대행께서도 언급해주셨지만,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저 말씀이 지금의 4050을 만들고 지켜주고 버티게 해준 금과옥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들을 때마다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는 금언..
그 외에도 많은 것을 주고 가셨지만, 저 말씀 하나만으로도 정말 큰 선물 주고 가셨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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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5.06.04 · 121.♡.124.164
노무현 대통령님은 정말 어디까지 내다 보신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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