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놀던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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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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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이 왔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대한민국이 다시 신발끈을 묶는 현장에 너도 있었다. 훗날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어제 아이와 함께 투표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가입인사 후 첫 글이네요. 쓰고 싶은 글이 많았으나 마음속으로만 쓰고 그랬더랬죠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하는 건 두 말 할 필요도 없지만 제목과 같은 내용을 기대합니다. 


어제 정규재인지 조경태가 전두환 노태우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아서 이 사태까지 왔다고 말하는 걸 들으면서 상당히 놀랐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하시리라 믿습니다. 


조국대표와 일가족이 그 최소 기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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