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9일 노무현 대통령님이 만든 길
젊
젊은농부 (180.♡.32.134)
2025년 6월 4일 PM 01:26 · 수정됨(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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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추모의 물결을 가르며 만드신 그 길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듯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이제 그 길을 국민과 이재명 대통령님이 걷고 있네요.
새벽에 문재인 대통령님 축하 메시지를 보다 보니 더욱더 그리운 마음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정말 감격스런 날입니다!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6)
- 퓨
퓨리오사7
25.06.04 · 182.♡.2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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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25.06.04 · 1.♡.137.74
전 저때 사진만봐도 슬퍼요. 그렇지만… 그분이 만드신길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생각나네요.. -
유유리
25.06.04 · 106.♡.62.45
저날 많이 더웠었죠? 식당에서 밥먹다가 눈물흘렸던... ㅠㅠ
저기에 저도 있을껍니다 ^^ -
CCityCat
25.06.04 · 211.♡.10.138
저도 저 길 옆에서 목놓아 울던 감정이 떠오릅니다 -
울울버린
25.06.04 · 172.♡.52.236
저날 뒤에서 깃발?들고 서울역까지 따라갔습니다..ㅠㅠ 시간참 빠르네요.ㅠㅠ -
DDUNHILL
25.06.04 · 104.♡.68.24
저 인파 속에 저도 있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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