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보수 텃밭' 포천, 이번엔 이재명 선택…23년만에 이변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6월 4일 PM 01:32 · 수정됨(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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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경기 포천지역의 유권자들이 이번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했다.
이번처럼 탄핵 보궐선거로 치러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압승을 거둔 2017년 19대 대선조차 보수 성향 후보를 지켜낸 지역에서 이변이 연출된 것이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일 치러진 21대 대선 포천지역 개표 결과 이재명 후보가 47.8%를 득표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44.8%를 앞섰다.
이 지역에서 진보 성향 대선 후보가 승리한 것은 2002년 12월 16대 당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이후 23년 만이다.
여기 김용태 지역구죠 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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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과객
25.06.04 · 39.♡.163.182
용태 큰일 났네요. - 새
새벽안개1
25.06.04 · 118.♡.190.240
청심환으로 놀렸죠,
자괴감이 엄청났어요, 바라보던 국민들이 -
뚜뚜찌
25.06.04 · 211.♡.237.32
김용태가 신경안정제 놓으라고 했었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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